한화전서 4회 문현빈 타구에 왼쪽 발목 맞아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두산 선발 잭로그가 역투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kbo잭로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