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에 7-5 뒤집기…공동 8위 도약'동반 승리' 삼성·NC·두산, KIA와 2경기 차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이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이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전에서 7회말 동점 홈런을 터뜨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이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3회말 쐐기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역투하는 NC 다이노스 투수 임정호.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3대1 승리를 거두고 기뻐하고 있다. 2024.5.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KIA박세웅한화노시환LG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