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 시절 투·포수 모두 재능 보여…프로 입단 후에도 의지 보여타격 재능 비해 투수 성장 더뎌…'포수 부족' 팀 사정도 무시 못해투타 겸업을 꿈꿨던 김건희가 타자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키움 제공)지난해 1군 무대에서의 김건희. (키움 제공)지난해 1군 무대에서 투수로도 모습을 드러냈던 김건희. (키움 제공)키움 김건희가 지난 19일 SSG 랜더스전에서 데뷔 처음으로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키움김건희홍원기오타니투타겸업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한화, 창단 첫 단일 시즌 두 차례 10연승…꼴찌 키움은 롯데에 고춧가루(종합)'임지열 4안타' 꼴찌 키움, 갈길 바쁜 롯데 제압…설종진 감독대행 첫승키움 홍원기 감독 "웰스, 제구·공 회전 긍정적…일요일 다시 등판"부상 복귀전서 호투 키움 정현우…홍원기 감독 "기대 이상 잘 던졌다"'로젠버그 휴식' 키움, 1군 외인 투수 0명…'9실점' 롯데 윤성빈 2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