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8-4 꺾고 선두 수성…나성범 4타점 맹타비 쏟아진 수도권…잠실·수원·인천 경기 취소하이파이브 하는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나성범. 2024.4.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최형우. 2024.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NC 다이노스 주장 손아섭. 2023.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우천 취소 안내가 표시되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나성범 홈런두산 10연승 무산한화 대패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프로야구] 전적(2일)"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폰세 시즌 최다 탈삼진 新' 한화, 선두 LG 5경기 차 추격(종합)'역전-재역전' 반복 KIA…감독 '신뢰'가 오히려 독?[프로야구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