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유니폼을 입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LG 트윈스천정명심형탁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 남는다…'1년 총액 3억원' FA 계약'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