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17일 1군 등록12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시범경기에서 1회초 1사 1,2루 상황 기아 김도영의 중전 안타로 2루주자 이우성이 득점한 뒤 나성범에게 볼 공략을 설명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나성범야구KIA프로야구박찬호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프로야구] 전적(2일)"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