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 무너지며 5연패 빠져삼성은 10회 연장 승부 끝에 롯데 꺾고 4연 김광현이 10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선발승을 챙기며 통산 161승을 달성했다. (SSG 구단 제공)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9회초 KIA 공격 1사 주자 1,3루 서건창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7대4로 승리를 거둔 두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마무리 오승환이 역투하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한화문동주김광현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