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총 70경기 101만2624명 집계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3.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100만 관중프로야구류현진한화 이글스대전문대현 기자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중단…주주가치 보호 차원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기업투어…취업 역량 지원관련 기사후반기도 뜨거운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