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개막 후 5경기서 ERA 6.75 부진최원호 감독 "주현상, 불펜 중 가장 안정감 있어"최원호 한화 감독이 5일 키움전을 앞두고 마무리 보직을 박상원에서 주현상으로 바꾼다고 밝혔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박상원이 9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9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한화 주현상이 역투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원주현상한화이글스마무리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KT, FA 강백호 보상 선수로 한화 '필승조' 한승혁 지명'필승조 문동주' 대성공 한화, 4차전 마무리 '폰세 카드' 만지작[PO4]한화, '홈 1패'에도 수확은 있다…4차전 '불펜데이' 가능성↑[PO]믿었던 외인 원투펀치 부진…김경문 한화 감독 "야구 어렵다"[PO2]지쳐버린 마운드…'4연패' 한화,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