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4㎞ 직구 강점…올해 64이닝 ERA 2.25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된 한승혁.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승혁한화KT보상선수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한화 신인 오재원, 개막전 전격 리드오프 선발…"단순한 1번 타자 아니다"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캠프 출국 D-3…FA 김범수, 한화와 호주행 비행기 탈 수 있을까'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