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4㎞ 직구 강점…올해 64이닝 ERA 2.25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된 한승혁.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승혁한화KT보상선수권혁준 기자 1할대 부진 털어낸 두산 양의지·LG 홍창기…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2006년생' 김민솔, '2006년 신지애' 넘본다…20년 만 '전관왕' 도전관련 기사'노시환 복귀포' 한화, LG 꺾고 2연패 탈출…선두 KT는 KIA전 스윕(종합)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한화 신인 오재원, 개막전 전격 리드오프 선발…"단순한 1번 타자 아니다"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