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4㎞ 직구 강점…올해 64이닝 ERA 2.25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된 한승혁.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승혁한화KT보상선수권혁준 기자 '이정후 전 동료' 외야수 야스트램스키, 2년 338억원에 애틀랜타행김시우·임성재 LIV 골프 간다?…소속사 측 "사실 무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