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4㎞ 직구 강점…올해 64이닝 ERA 2.25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된 한승혁.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승혁한화KT보상선수권혁준 기자 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아!" 탄식 들리자…바닥 주저앉은 최가온, 이 악물고 다시 날았다관련 기사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캠프 출국 D-3…FA 김범수, 한화와 호주행 비행기 탈 수 있을까'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KT 전격 이적' 한승혁 "항상 가을 야구 하는 팀에 빨리 녹아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