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4㎞ 직구 강점…올해 64이닝 ERA 2.25KT 위즈 유니폼을 입게 된 한승혁.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한승혁한화KT보상선수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27일)'노시환 복귀포' 한화, LG 꺾고 2연패 탈출…선두 KT는 KIA전 스윕(종합)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한화 신인 오재원, 개막전 전격 리드오프 선발…"단순한 1번 타자 아니다"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