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주서 시작…결승은 SSG랜더스필드서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 서울 장충고와 천안 북일고의 결승전에서 8대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북일고 선수단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2022.4.11/뉴스1관련 키워드신세계이마트배고교야구전국대회랜더스필드덕수고문대현 기자 동아제약, 시린이·잇몸 동시 관리 치약 출시…2주 임상서 개선 확인메타비아, 비만치료제 임상서 간 지방 68% 감소…간질환 개발 확대관련 기사'4회 21득점' 덕수고, 봉황대기 1회전서 '42-0' 콜드게임 승리덕수고, 유신고 꺾고 대통령배 17년만 우승…포수 설재민 MVP밀양시, 스포츠파크 야구장에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추진대한야구협회, 내달 황금사자기부터 신월구장에도 ABS존 적용서울고, 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