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밀양시장(왼쪽 두 번째)이 6일 KBO 사무국을 찾아 허구연 KBO 총재(왼쪽 첫 번째)와 면담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프로야구 2군 경기밀양 스포츠파크 야구장박민석 기자 밀양시 올해 스포츠대회 30개 유치…"경제 파급효과 376억"[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목)…오후까지 최대 40㎜ 비, 낮 최고 15~1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