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하게 상대 자극하는 행동 필요 없어…과했다"KIA 양현종 "그 선수 임무"…박찬호는 "스타일 존중"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특유의 도루 모션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롯데 제공)롯데 김태형 감독. /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롯데황성빈양현종김태형박찬호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21안타 21득점' 한화, KIA 대파하고 3연패 탈출…LG, 롯데 제압(종합)3위 롯데, 선두 한화 제압…5위 KIA는 5연승 신바람(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