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하게 상대 자극하는 행동 필요 없어…과했다"KIA 양현종 "그 선수 임무"…박찬호는 "스타일 존중"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특유의 도루 모션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롯데 제공)롯데 김태형 감독. /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롯데황성빈양현종김태형박찬호권혁준 기자 '5할 맹타' 박성한·고명준, 초반 SSG 선두 도약 이끄는 '불방망이'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3위…역대 한국 최고 성적관련 기사'21안타 21득점' 한화, KIA 대파하고 3연패 탈출…LG, 롯데 제압(종합)3위 롯데, 선두 한화 제압…5위 KIA는 5연승 신바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