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후 투수 멋쩍은 웃음·타자는 놀라는 기색 보이기도'현역 다승 1위' 양현종 "커브 구사 횟수 늘리고 있어"올 시즌 도입되고 있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KBO 규정-규칙 변화 미디어 설명회’에서 한 취재기자가 2024 ABS 스트라이크 존 기준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롯데양현종ABS로봇심판권혁준 기자 '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디펜딩 챔프' 김세영 "고향에서 한 번 더 우승 도전…승부처는 15번홀"관련 기사'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프로야구 '엘롯기' 상승세…LG 6연승-롯데·KIA 3연승 질주(종합)'21안타 21득점' 한화, KIA 대파하고 3연패 탈출…LG, 롯데 제압(종합)3위 롯데, 선두 한화 제압…5위 KIA는 5연승 신바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