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후 투수 멋쩍은 웃음·타자는 놀라는 기색 보이기도'현역 다승 1위' 양현종 "커브 구사 횟수 늘리고 있어"올 시즌 도입되고 있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KBO 규정-규칙 변화 미디어 설명회’에서 한 취재기자가 2024 ABS 스트라이크 존 기준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롯데양현종ABS로봇심판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21안타 21득점' 한화, KIA 대파하고 3연패 탈출…LG, 롯데 제압(종합)3위 롯데, 선두 한화 제압…5위 KIA는 5연승 신바람(종합)한 권이면 KBO리그가 보인다…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