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의 친청 첫 방문, 1만명 관중 기립…안타 없었으나 명장면 남겼다

SSG전 앞서 추신수와 포옹하며 인사 나눠
7회 대수비로 출전해 9회 한 타석 소화

본문 이미지 -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대수비로 출전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김강민. (한화 이글스 제공)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대수비로 출전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김강민. (한화 이글스 제공)

본문 이미지 -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대화 중인 김강민. 2024.3.26/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대화 중인 김강민. 2024.3.26/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