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서 연장 10회 결승타…"현실 직시, 열심히 준비했다""외야 주전 경쟁 치열하지만 자신 있어"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이 23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24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연장 결승타로 팀의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삼성 라이온즈 김현준.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김현준KT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대타 김현준 결승타' 삼성, 개막전서 연장 혈투 끝 KT 제압한동훈, 적진 중심부 수원 '입성'vs이재명, 고속도 의혹 양평 '진입'실책 후 동점 적시타…삼성 김현준, 실수 만회하고 팀 구했다'9-10위 맞대결' 키움-삼성, 연장 12회 끝에 5-5 헛심 공방삼성 박진만 감독 "이정후 대체자? 우리팀 김현준 발탁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