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포구 실책으로 실점 빌미…9회 동점 적시타최근 물오른 감각으로 AG 대체선발 후보로 거론삼성 라이온즈 김현준.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현준삼성키움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선발 제외'에도 좌절하지 않은 김현준…대타 결승타로 삼성 구했다'대타 김현준 결승타' 삼성, 개막전서 연장 혈투 끝 KT 제압한동훈, 적진 중심부 수원 '입성'vs이재명, 고속도 의혹 양평 '진입''9-10위 맞대결' 키움-삼성, 연장 12회 끝에 5-5 헛심 공방삼성 박진만 감독 "이정후 대체자? 우리팀 김현준 발탁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