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서 SSG와 롯데 감독 데뷔전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사령탑으로 첫 경기를 앞둔 김태형 감독.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개막전프로야구김태형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관련 기사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두산 박준영, 팬들에게 작별 인사…"과분한 사랑 보답 못해 죄송""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3년 연속 암표 판매 1위 공연 '싸이'…"암표 근절 법 개정 시급"수도권 집중호우…프로야구 잠실, 인천 경기 우천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