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시범경기 7회 등판, 직구 최고 145㎞ 측정'새 필승조' 김재윤 무실점-임창민 2실점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재윤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창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4 KBO리그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오승환김재윤임창민프로야구시범경기이상철 기자 카타르 마디보, '5경기 출전정지' 징계…상대 선수 다리 부러뜨려권순우, 윔블던 예선 2회전 통과…한 번 더 이기면 본선 진출관련 기사LG, 연장 11회 혈투 끝 한화 9-8 제압 …선두 KT, 키움 대파(종합)프로야구 삼성 마무리 김재윤, 역대 6번째 통산 200세이브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