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카나스와 예선 최종 3차전 대결권순우. ⓒ 뉴스1 DB관련 키워드권순우테니스메이저대회윔블던이상철 기자 '트로트 레슬러' 노영훈 "AG 금메달 따고 멋있게 노래 부르겠다"SD 송성문, MLB 데뷔 후 첫 실책…타석에선 무안타 침묵관련 기사'말년 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무대 복귀2년 만에 윔블던 출전 권순우, 예선 2회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