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후반기 첫 경기서 2회 4실점…시즌 8패째"구종 선택만 잘하면, 선발투수 역할 잘 해줄 것"LG 선발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2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T 최원준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염경엽 감독톨허스트이상철 기자 박지수 없는 여자농구, 박지현 합류에 반색…"공수 활약 기대"여자축구 '남북 대결' 성사…화천KSPO, 11월 4.25체육단과 격돌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