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스피드업 OK, 비시즌에 적응 훈련 없는 건 아쉬워"원상현 "고3 때 경험…처음엔 짜증났지만 적응되니 더 좋아"지난해 고교야구에서 도입됐던 '로봇 심판'이 올 시즌 KBO리그에도 도입된다.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T 위즈 박병호가 부산 기장현대차볼파크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KT 제공)KT 위즈 루키 원상현. ⓒ News1관련 키워드KT원상현박병호스프링캠프로봇심판현장취재권혁준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기세는 우리가 좋아…1·2차전 1승 1패 목표"[KS1]'KT 창단 첫 우승 MVP' 박경수,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나선다관련 기사KIA 최형우, 5월 월간 MVP…최다·최고령 수상 신기록프로야구 KT, 선두 LG 8연승 저지…삼성은 KIA 꺾고 3연승(종합)'박병호 홈런' 삼성, '오재일 삼진' KT…트레이드 후 첫 경기 패배(종합)KT 지탱하는 '로-백-철' 트리오…맞으면 넘어가는 공포의 라인업퀵후크에도 불펜의 힘 과시… 두산, KT 꺾고 6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