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년만에 중책…"아직은 다 마음에 들지 않아"KT 위즈 박영현. ⓒ News1KT 박영현.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영현KT오승환김재윤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KT 박영현, 형 박정현에 '설욕'하고 20세이브…"슬라이더로 심리전"'한승택 역전 결승타' KT, 한화 잡고 4연승…15경기 13승 '고공행진'"오스틴 타석이었는데"…끝내기 찬스서 '폭투' 변수에 LG-KT 희비'이정훈 대타 끝내기' KT, 한화에 8-7 신승…류현진 한·미 200승 무산KT 박영현 "구속 우려? 작년 이맘 때보다 잘 나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