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초 1사 만루 등판…"점수 차 커도 언제든 나갈 준비했다" "오래 쉬면 부진하다는 우려 지워…내일 더 좋은 공 뿌릴 것"
3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9회초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삼성 박승규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끝낸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8대7 승리를 거둔 KT의 마무리 박영현이 9회초 2사 삼성 박승규를 삼진으로 잡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