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왼쪽 팔꿈치 수술 후 426일 만의 복귀전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서 5이닝 4실점 부진에 아쉬워 하고 있다. 2023.8.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한화복귀스프링캠프소문무성한화노시환원태성 기자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고환율에도 하락세 지속 전망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관련 기사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부상 우려' 때문에 국대 반납? '132억 에이스' 구창모 딜레마'KBO MVP' 폰세, MLB 토론토 이적…3년 440억원 계약'KBO MVP' 폰세, MLB 토론토와 계약 임박…3년 44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