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멀티 포지션 맡을 듯…"먼저 유격수·2루수부터"FA 김민성과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롯데 떠나 LG행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26일 스프링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2024.1.26/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김민수.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김민수.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LG 트윈스염경엽 감독김민수김민성현장취재이상철 기자 '롯데 1순위 지명' 투수 박근서, 계약금 3억 원에 서명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관련 기사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구속 저하' 부진 길어진 LG 치리노스, 2군행…"교체보다 재정비"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무릎 수술' LG 홍창기, 4개월 만에 실전…"느낌 좋았다"비상 걸린 LG, 리드오프 홍창기에 '필승조' 김강률도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