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통합 우승 후 FA 신청,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롯데행"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는 팀으로 가길 원했다"김민성이 다시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LG 트윈스 시절의 김민성. 2023.4.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김민성.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김민성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프로야이상철 기자 '롯데 1순위 지명' 투수 박근서, 계약금 3억 원에 서명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관련 기사'시작도 롯데, 마지막도 롯데' 김민성, 20년 선수 생활 마침표한화 류현진, 롯데전 6이닝 비자책 '시즌 7승'…다승 공동 선두'도박장 출입' 징계 풀린 롯데 나승엽·고승민·김세민, 내일 1군 합류'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여름 같은 날씨에도 답답한 롯데 고구마 타선 '한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