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20년 KT서 활약 후 일본 떠나쿠에바스도 재계약 전망…"2년 300만달러에 합의"KT 위즈에서 뛸 당시의 멜 로하스 주니어.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윌리엄 쿠에바스.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KT로하스쿠에바스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KT 안현민, 한화 폰세 제치고 KBO리그 7월 MVP 수상가을 야구 위한 승부수…전력 보강 움직임 뜨겁다KT, 로하스와 결별하고 좌타 외야수 스티븐슨 영입…연봉 20만 달러'13안타 폭발+쿠에바스 역투' KT, 삼성 10-3 대파…2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