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2명 보류선수 공시…KT·NC 58명으로 가장 많아LG 트윈스 서건창.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KBO서건창송은범이재원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현역 연장과 은퇴 갈림길…방출생들의 희비도 엇갈린다'서건창-송은범 방출·정주현 은퇴' LG, 12명 보류선수 명단 제외'10-7 역전승' 키움, 두산 꺾고 2위 사수…SK 5연패, 한화 4연패(종합)'PS 최초 끝내기 땅볼' 키움, LG에 연이틀 역전승(종합)LG-키움 준PO 출장자 명단 발표…키움이 투수 2명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