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수상한 이정후, 부상 여파로 후보 제외외야수 후보 '2관왕' 홍창기 포함 총 20명이정후(키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홍창기가 5회초 1사 2루에서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골든글러브외야수이정후홍창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기자의 눈]마이너行 김혜성에게…"8년 전 기억하니, 도전은 지금부터야"'리드오프·포수·예비FA'…KT 강백호, 비상(飛上)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