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팔꿈치 재활도 함께2025년 9월 전역…해외 진출은 2029시즌에나 가능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키움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이정후키움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실력으로 아버지 그늘 벗어나겠다"'16연승 폰세, 15승 와이어' 보유한 한화…우승 확률 66.7%'최악의 시즌' 키움, 3년 연속 꼴찌…내년이 더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