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팔꿈치 재활도 함께2025년 9월 전역…해외 진출은 2029시즌에나 가능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키움 안우진.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안우진이정후키움권혁준 기자 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프로야구] 중간 순위(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