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키움 떠나 LG 이적, 3시즌 내내 부진'은사' 염경엽 감독과 재기 꿈꿨으나 못 이루고 방출돼서건창. 2023.4.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건창. 2023.4.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건창LG 트윈스방출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키움 서건창, 개막 앞두고 '날벼락'…손가락 골절로 4주 진단키움 복귀 서건창 "은퇴는 아직…마지막 기회, 성적으로 증명할 것"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최초 200안타' 서건창, 부진 끝에 KIA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