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단장 "롯데로 간 오선진에게는 미안한 마음""사이드암 배민서, 군입대 앞둔 강재민 대체 자원"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 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7회말 SSG공격 1사 2루 상황때 김강민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7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12회말 2사 1루 상황 한화 오선진이 투런 끝내기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손혁2차드래프트김강민오선진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노시환, 한화와 11년 최대 307억원 대형 계약…프로야구 최고액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강백호 영입' 손혁 단장 "꼭 필요한 선수…위압감 있는 타선 꾸릴 것"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 영입…연봉 5000만원에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