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와 1년 계약 남기고 키움 이적…잔여 연봉 6억5000만원고형욱 키움 단장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SSG 랜더스 시절의 최주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시절의 최주환.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주환키움 히어로즈고형욱 단장2차 드래프트프로야구이상철 기자 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홈런 3개' 삼성, LG 잡고 2위 탈환…한화는 공동 6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