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막힌 혈 뚫는 한 방부터 3경기 연속 아치 25년 묵은 롤렉스 시계 주인공 될 가능성 커져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1,3루 상황, LG 오지환이 스리런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1,3루 상황, LG 오지환이 스리런포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1,3루 상황, LG 오지환이 스리런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