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마무리 훈련 전 신임 감독 영입 계획롯데 구단 "유능한 감독을 임명할 것"'조선의 4번 타자'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은퇴 투어 첫 경기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김태형 두산 감독에게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2022.7.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김태형 감독이상철 기자 APBC 야구대표팀 코치진 구성 완료…조성환 수석·이대형 QC 코치北 리성금, 세계역도선수권 3연패…금메달 3개 싹쓸이관련 기사경질된 '롯데 전 감독' 허문회, 5년 만에 수석코치 복귀'프런트 경험 없는' 이택근 깜짝 단장 선임…롯데 쇄신 카드 통할까감독 FA 시장 사실상 종료…한화 류지현·롯데 이동욱, KT 이강철만 '생존'이동욱 감독 롯데행 임박…구단 "후보군 맞지만 선임 절차 진행 중"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