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에 감독·단장 동시 교체 승부수모기업 쇄신 의지 반영…선수 육성·현장 소통 강화 기대이택근 롯데 신임 단장. (롯데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NC 김주원이 이택근 해설위원에게 트로피를 받고 있다. 2025.1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이택근단장이재상 기자 '엘 클라시코 승리' 모리뉴 "레알의 목표는 바르사 격파 아닌 우승"류현진 실착 유니폼 250만 원에 낙찰…부부 플리마켓 성황관련 기사감독 FA 시장 사실상 종료…한화 류지현·롯데 이동욱, KT 이강철만 '생존'프로야구 롯데, 이동욱 감독과 3년 20억 계약…단장에 이택근 선임'불꽃야구' 강릉고 패기에 강력 타선으로 맞불…치열한 접전 예고문동환·임기영·이형범…'꼴찌팀' FA 보상? 예상외로 쏠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