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PS 생각 안 해, 마지막까지 총력전"SSG, 2승 추가하고 NC가 1패 해야 3위 가능12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3.9.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2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김원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3.9.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원형SSG두산최정김광현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두산 김원형 감독 "손아섭 덕에 분위기 상승"…'첫날부터 바로 효과'SSG 루키 이로운 "김원형 감독님 교체 실감 안나…많이 아쉽다"혼란 속 캠프 출국…이대수 SSG 2군 총괄 "김원형 감독님께 죄송, 내 책임 커"'스윕패 탈락' 김원형 SSG 감독 "팬들께 죄송…1차전 선취점 못낸 게 아쉬워"[준PO3]'벼랑 끝' SSG, 2번 에레디아·4번 한유섬…맥카티도 불펜 대기[준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