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투자로 기대 컸으나 반짝한 뒤 추락선수단과 함께 프런트의 쇄신 필요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5대7로 패배한 롯데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3.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시즌 도중 팀을 떠난 래리 서튼 전 감독. ⓒ News1 김도우 기자고개 숙인 롯데 선수단.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가을야구포스트시즌무산암흑기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개발 기간 27% 단축…CDO 경쟁력 강화딥노이드, 의료AI 학술대회서 최우수 구연발표상 등 3건 수상관련 기사'프런트 경험 없는' 이택근 깜짝 단장 선임…롯데 쇄신 카드 통할까[뉴스1 PICK] "당신에게 잠실 야구장은 어떤 의미인가요?"'ERA 2위' KIA 올러 vs '다승왕' LG 임찬규, 준PO 2차전 선발 대결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가을야구 암표상 잡는다"…14일부터 야구장 주변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