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과 함께 'DTD' 한 푼 LG, 29년 만에 정규 우승…KS 우승 확률 84.3%

마지막 우승 후 긴 암흑기 거친 뒤 강팀으로 변모
거침없는 발야구로 상대 괴롭혀…마운드도 안정적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박동원이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기뻐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박동원이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기뻐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대4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대4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올 시즌 LG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친 신민재. ⓒ News1 김진환 기자
올 시즌 LG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친 신민재.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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