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LG 트윈스 박해민이 팬들에게 볼 하트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 더그아웃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신년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신년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팬들에게 하트와 함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해민LG트윈스LG뉴스1스타권현진 기자 [뉴스1 ★]'멤버 탈퇴' 엔하이픈, 엔진 응원 속 첫 공식석상[뉴스1 ★]에스파 닝닝, 도심 속 웰니스 무드…봄 날의 햇살 미모관련 기사'안현민 만루포' 장단 16안타 터진 야구대표팀, 삼성 16-6 대파박해민, KIA전 장타 두 방 포함 3안타…"타격폼 변화 긍정적"2026 WBC 명단, 역대 최다 한국계 4명 승선…"좋은 영향력 끼칠 것"이정후, 형들 대신 WBC 한국팀 '주장'…해외파 7명 발탁 영향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