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중요 경기 선발로 점찍었으나 향후 생활도 생각해야""좌완 선발감 없어 김영규 선발…김성윤은 좌투수 상대 강점"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NC 김영규.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삼성 김성윤.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류중일이정후구창모김영규김성윤권혁준 기자 염경엽 감독 "실투 2개를 홈런으로 연결한 김도영, 대단해"[준PO1]막을 수 없었던 '슈퍼스타' 김도영…'2홈런' 원맨쇼 펄펄[준PO1]관련 기사류지현 감독 "WBC 선발 기준? '실력'…최정예팀 구성할 것"'항저우AG 金 기세, APBC로'…류중일호, 오늘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야구 대표팀 'AG 우승' 지켜본 류현진 "한국 이끌어 나갈 선수들"야구는 4연패, 축구는 3연패 환희…추락한 배구·농구는 망신[항저우 결산]야구 4연패 이끈 류중일 "성공적인 세대교체, 한국 야구 미래봤다"[항저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