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단 호랑이, KIA 8연승+4위 도약…중위권 대혼전

[프로야구인사이트] 3위 SSG와 1.5경기 차 접근
이정후-안우진 잃은 키움, 강력한 고춧가루 뿌려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이현곤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는 박찬호(왼쪽). 2023.8.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KIA 타이거즈 이현곤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는 박찬호(왼쪽). 2023.8.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4연승을 달리며 최하위를 탈출한 키움 히어로즈. 2023.9.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4연승을 달리며 최하위를 탈출한 키움 히어로즈. 2023.9.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1위 LG 트윈스와 2위 KT 위즈가 5~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2023.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1위 LG 트윈스와 2위 KT 위즈가 5~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붙는다. 2023.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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