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승58패로 5위에 5경기 뒤진 7위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튼롯데감독경질프로야구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개발 기간 27% 단축…CDO 경쟁력 강화딥노이드, 의료AI 학술대회서 최우수 구연발표상 등 3건 수상관련 기사이종운 전 롯데 감독, LG 잔류군 책임코치로 선임'최정 결승포' SSG. '유통가 라이벌' 롯데 제압…이숭용 감독 첫 승'2년 만에 복귀' 롯데 김태형 감독 "두산 시절 연장선에 있는 느낌"9년 전 '초보감독' 때처럼…이번에도 '우승' 외친 롯데 김태형 감독'김태형호' 롯데, 이종운 감독대행 포함 코치 8명과 재계약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