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너 대신 영입한 좌완…페디와 '원투펀치' 기대NC 다이노스의 태너 털리. (NC 제공)관련 키워드태너NC페디한화권혁준 기자 황선우, 자유형 200m 銀…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종합)[AG]펜싱 오상욱, 男 사브르 2연패…女 플뢰레 박지희 '깜짝 銀'(종합)[AG]관련 기사'KBO리그 MVP' 페디, MLB 재입성 반년 만에 트레이드 되나'KBO MVP 출신' 페디, MLB 복귀전서 4⅔이닝 2실점 노디시전강인권 NC 감독 "페디 없지만, 새로 온 두 외인도 제 몫 해줄 것"루친스키 보내고 페디 데려왔던 NC, 이번에도 '특급 외인' 영입 가능할까"NC 잔류도 고려", "오퍼 넣었다"…'KBO MVP' 페디의 내년 행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