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친스키 보내고 페디 데려왔던 NC, 이번에도 '특급 외인' 영입 가능할까

페디,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달러 계약
NC, 페디 불발 대비해 이미 새 외인 물색도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를 떠난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
NC 다이노스를 떠난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드류 루친스키.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
NC 다이노스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드류 루친스키.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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