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달러 계약NC, 페디 불발 대비해 이미 새 외인 물색도NC 다이노스를 떠난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NC 다이노스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드류 루친스키.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페디루친스키테임즈NC권혁준 기자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4위…북한에 1.466점 밀려 동메달 무산[AG]황선우, 자유형 200m 銀…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종합)[AG]관련 기사'다승 공동 2위' 라일리 "MLB 역수출? 지금은 NC에 집중"(종합)FA 시장엔 관심없는 NC, 최대 관심사는 'MVP' 페디와의 재계약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