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달러 계약NC, 페디 불발 대비해 이미 새 외인 물색도NC 다이노스를 떠난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NC 다이노스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드류 루친스키.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페디루친스키테임즈NC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다승 공동 2위' 라일리 "MLB 역수출? 지금은 NC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