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및 통산 250 도루 달성1경기 3도루는 3029일 만에 기록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1사 1루 LG 이재원 타석 때 1루에 있던 오지환이 2루 도루 성공. 키움 포수 이지영의 악송구에 더해 3루 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지환LG 트윈스통산 250도루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롯데 '9경기 연속 무승' 탈출 절실한데…또 선취점 뺏겼다"기본이 안 됐다"…1위 지켰지만 본헤드 플레이에 뿔난 염경엽 감독'선두 경쟁' LG, 지원군 온다…28일 함덕주, 29일 오지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