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1연승 뒤 5연패…'3연패' NC·'3연승' KT, 3위 싸움은 대혼전

[프로야구인사이트] 3위와 5위 승차 불과 1경기
선두 LG는 트레이드 효과 보며 고공행진

본문 이미지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2023.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2023.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KT 위즈의 선발 투수 고영표. 2023.7.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KT 위즈의 선발 투수 고영표. 2023.7.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왼쪽). 2023.7.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왼쪽). 2023.7.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하이파이브를 하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과 최원태. 2023.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하이파이브를 하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과 최원태. 2023.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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