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3위와 5위 승차 불과 1경기선두 LG는 트레이드 효과 보며 고공행진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2023.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KT 위즈의 선발 투수 고영표. 2023.7.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왼쪽). 2023.7.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하이파이브를 하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과 최원태. 2023.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LG두산KTNC이상철 기자 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관련 기사김도영 빠진 사이 오스틴이 치고 나갈까…AG가 흔드는 타이틀 경쟁AG 차출 전 마지막 '완전체' 승부…뜨거워진 순위 싸움 [프로야구인사이트]'가을 야구' 늦어지지만…1위 경쟁 끝까지 간다[프로야구인사이트]9-0도, 9회 5점 차도 안심할 수 없어…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KT·삼성 '2강'에 LG·KIA·두산 '3중'…PS 윤곽 빠르게 굳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