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은 악재 딛고 뜨거운 흥행…800만 관중 시대 다시 열리나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②] 각종 사건·사고로 몸살
누적관중 441만2020명…전년 대비 약 25% 증가

본문 이미지 -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 2023.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 2023.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WBC 기간 음주를 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은 김광현(왼쪽부터), 이용찬, 정철원. 2023.6.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WBC 기간 음주를 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은 김광현(왼쪽부터), 이용찬, 정철원. 2023.6.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서준원. 뉴스1 DB ⓒ News1 DB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서준원. 뉴스1 DB ⓒ News1 DB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2023.5.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2023.5.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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