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데뷔전서 6⅓이닝 10K 1실점…"90점" 자평"독특한 견제 동작은 작년 전 동료에게 배워"KIA 타이거즈의 마리오 산체스가 9일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전에서 6회초 삼진을 잡은 뒤 포효하고 있다. (KIA 제공)KIA 타이거즈 마리오 산체스가 9일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전에서 견제 동작을 취하고 있다. (KIA 제공)KIA 타이거즈 마리오 산체스가 9일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전을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KT산체스이강철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문성주 역전 만루포' LG, KT에 재역전승…KS 직행 매직넘버 '13'(종합)KIA 오선우, KT전 역전 스리런 폭발…전 구단 상대 홈런포LG, 한화와 연장 11회 혈투 끝 2-2 무승부…0.5G차 선두 유지(종합)'김도영 결승포+양현종 역투' KIA, KT 8-3 제압…2연패 탈출'춤추는 체인지업' 고영표의 귀환…"오타니 와도 스윙 끌어낼 수 있어"